[E01538] 스포츠지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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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1538] 스포츠지도론
개설 | 20121학기
대상 | 자연과학대학 체육학부 4학년 / 전공선택과목 [2학점]
교수 | 최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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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육활동에서 학교폭력 해결의 실마리를 찾다!
학교 체육활동에서 학교폭력 해결의 실마리를 찾다!
글 / 임성철(원종고등학교 교사)

최근의 학교폭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각계각층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학급 안에서 친구들에게 집단 따돌림을 당하다 끝내 목숨을 끊어 버리는 일마저 벌어지고 있고 교실에서 수업을 지도하는 교사에게 칼을 휘두른 학생도 있었다. 어쩌다 우리나라의 학교폭력이 이 지경까지 왔을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학교폭력의 원인과 진단을 내리고 있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새로울 것이 없고 그 대책이 그 대책이라는 실망어린 국민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우리의 학교 교육은 학생들의 감성과 인성을 우선을 하는 교육이 아니다. 과열된 입시 중심의 교육문화 속에서 청소년들은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러한 경쟁중심의 학교 교육문화 가운데에서 대학 가는데 중요한 교과목이라고 여겨지는 국영수 중심의 입시교육에만 집중하게 되었다. 많은 고등학교의 시간표에서 체육, 음악, 미술 교과목들이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집중이수제를 통해서 더욱 악화되었다.

2011학년도부터 시행되고 있는 집중이수제는 전인교육이라는 교육의 이상을 접어두고 국영수 중심의 편중된 기존의 학교의 교육과정, 경쟁중심의 학교 교육문화를 더욱 강화하도록 힘을 실어주었다. 이러한 교육 문화에서 우리의 청소년들은 대학진학을 위해서 쉼 없이 달리는 ‘공부하는 기계’로 전락되고 있는 실정이고 함께 친구들과 어울려 땀을 흘리며 놀기 보다는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가고 상황이다. 청소년들은 학업부담의 스트레스를 풀 기회를 충분하게 얻지 못하고 있고 또래의 친구들과 친해지고 마음을 나눌 기회도 부족해지고 있다. 이런 비교육적인 우리의 교육환경이 청소년들로 하여금 학교폭력이라는 그릇된 방법으로 자신들의 억눌린 욕구와 감정을 폭발시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필자는 지난 2년 동안 학교체육활동이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얼마다 의미있고 즐겁게 만들 수 있고 학생들 사이를 가깝게 만들 수 있는 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원종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학교체육활동은 체육수업, 방과후학교 체육활동, 스포츠 동아리 활동, 학교 스포츠클럽대회, 학교 운동부 활동으로 나누어진다. 원종고 학교 체육활동은 한겨레신문 ‘학교체육 실종? 우리는 되찾
2012.07.16 10:05
학교폭력에서 레크리에이션의 역할...울산대 최성훈 교수
학교폭력에서 레크리에이션의 역할
첨부파일: 학교폭력에서여가레크리에이션의역할-최성훈(1).pdf 2012.07.16 10:04
홀리랜드와 체육교육(울산대배수찬교수님)
최근 케이블 텔레비전 방송인 슈퍼액션에서 인기그룹 유키스의 멤버를 주연으로 한 <홀리랜드>라는 드라마를 방영했다. 연약한 소년이 싸움 기술을 익혀 이른바 ‘짱’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으로 된 짧은 4부작 드라마였다. 원작은 일본 만화책이라고 한다. 이쯤 되면 고개를 돌릴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내용 또한 주먹을 쓰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많아, 싸움을 조장하는 터무니없는 드라마로 치부하고 말 수도 있겠다. 그러나 주인공의 한마디 대사는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기필코 강해지고 싶다.”
이른바 ‘학교폭력’이 심각하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긴 하나, 대학에서 아이들을 길러 교사로 키워 나가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요즘 보도되는 상황은 정말 접하기 괴롭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얻어맞고, 대낮에 운동장에서 싸움판이 벌어졌다고 한다. 교사가 아무도 말리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차라리 양념이다. 동급생에게 맞고 자살하는 아이가 줄줄이 나오는 상황에서, 교권은 어쩌면 사치스러운 개념일지 모른다. 집에 돌아와 하루의 피로를 잊고자 무심결에 텔레비전을 켜면, <홀리랜드> 같은 드라마들이 아이들더러 ‘강해져야 한다’며 윽박지른다.
너무 부조화스럽지 않은가. 세상은 학교가 폭력으로 물들었다며 호들갑을 떠는데, 텔레비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가 주인공인 싸움 드라마를 방송하고 있다. 더욱 답답한 것은 어른들의 태도다. 학생들은 폭력을 몰라야 하는 것처럼 야단이다. 정말 그럴까?
플라톤이 <국가>에서 제시한 ‘훌륭한 교육’에 따르면, 20세 이전의 아이들은 반드시 체력훈련과 군사훈련을 받아야 한다. 플라톤은 용인되고 통제된 상태에서 폭력이 교육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시했던 것이다. 군사훈련은 시대가 달라졌으니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의 체력훈련은 분명 학교의 책임이다. 학교는 과연 아이들의 체력훈련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가?
싸움과 폭력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어느 정도는 피할 수 없는 굴레이다. 누구나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싸움은 있었고, 때리는 아이와 맞는 아이가 있었다. 인간 세상이 이런 것이다. 우리는 아이들을 공부시킨답시고 백년 전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교실에 몰아넣어 하루종일 옴짝달싹 못하게 한다. 그러나 기대수준이 높아진 학부모와, 쾌적한 생활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학교를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교권의 추
첨부파일: 홀리랜드와체육교육-배수찬.pdf 2012.07.16 10:03
우리 상황에 맞는 학교체육교육과정이 개발되어야 한다
우리 상황에 맞는 학교체육교육과정이 개발되어야 한다
글/이태구(부천 상동고등학교 교사)

‘미국의 학교체육’
첨부파일: 우리상황에 맞는 학교체육과정을 개발되어야 한다.jpg 2012.07.16 10:02
스포츠지도자_(야신 김성근) 꼴찌를 일등으로
야구를 빼면 인생을 논할 수 없는 사람, 머리부터 발끝까지 야구 하나로 똘똘 뭉친 김성근 감독의 삶이 펼쳐진다!

파란만장한 삶을 담담하게 풀어가는 김성근 감독의 자서전 『꼴찌를 일등으로』. 김성근 감독은 재일 교포 2세로 20대 초반 한국에 건너와 귀화 한인의 삶을 살았다. 이 책은 그의 어린 시절과 한국으로 돌아 올 때의 이야기, 투수로서 혹사당해 마운드를 떠나야 했던 사정과 최고의 야구감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최하위 팀을 맡아 선수들의 정신력을 무장시키고 키워낸 시대 지도자, 명장 김성근을 만나보자.

프로야구 세계에서 눈 밖에 나 있는 야생마 얼굴을 보여주던 김성근 감독은 2007년 대역전극으로 한국시리즈를 우승하면서 50여 년간 맺힌 한을 풀었다. 그런 그가 밟아온 삶은 비단 야구인으로서만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 어느 한 나라에도 속하지 못하는 재일교포들의 삶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김성근 감독을 겪은 이들은 그를 최고의 감독으로 손꼽는다. 과연 그의 어떤 면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일까? 오직 선수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고, 자신의 길을 꿋꿋하게 걸었던 김성근 감독. 무수한 야구팀을 전전하며 4강 감독이라는 폄하에 시달렸지만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가며 패배에 무릎 꿇지 않고 앞을 향해 전진했던 그의 고단하지만 빛나는 삶이 펼쳐진다.
저자 김성근
저서 (총 2권)1942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경남 진양이다. 일본 가쓰라 고등학교에서 투수로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고 재일 교포 학생야구단, 동아대, 교통부 선수를 거쳐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었으며 이후 기업은행에 입단하여 발군의 활약을 펼치지만 부상으로 인해 1968년 선수 생활을 마감하였다. 1969년 마산상고 감독을 시작으로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고 1972년에 기업은행 감독으로 취임하였다. 1973년 국가대표 코치직을 일임하고 충암고와 신일고의 감독으로 선수들을 지도했다. 이후 1982년 OB 베어스 코치로 들어가면서 프로야구계에 발을 담그게 되면서 1984년부터 OB 베어스, 태평양 돌핀스, 삼성 라이온즈, 쌍방울 레이더스, LG 트윈스 감독직을 수행하였다. 2005년도에 일본 지바의 롯데 마린스 순회 코치로 잠시 생활하다가 2006년부터 현재까지 SK 와이번스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록으로는 2002 한국시리즈 준우승(LG 트윈스), 2007, 2008 한국
2012.07.16 10:02
학교스포츠클럽 강사 배치 완료
학교폭력을 없애는 데 체육활동이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과 관련, 울산시교육청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확대에 필요한 강사 배치를 끝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14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학교폭력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새학기부터 중학교의 체육활동을 주당 4시간으로 확대하라는 지침을 내려보낸 것과 관련, 중학교 수업시수 증가부담을 덜어줄 스포츠강사 확보에 노력했다.

교육청은 유능한 스포츠 강사를 초빙하기 위해 울산시체육회와 울산시국민생활체육회, 울산대학교 체육학부 등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체육재능뱅크를 개설하고 일선 중학교와 연결하는 등 일선 학교의 수업 부담 경감과 학교 스포츠클럽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그 결과 지난 9일 관내 61개 중학교에 모두 168명의 스포츠강사 배치를 완료하고 이튿날인 10일 자질 함양 및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2012.07.16 10:01
김연아의 CF 활동과 교생실습에 대한 논란
[데일리안 스포츠 = 임재훈 객원칼럼니스트]김연아(22·고려대)의 CF 활동과 교생실습에 대한 논란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김연아가 모 맥주회사의 CF 모델로 기용되자 한국중독정신의학회는 "김연아와 같이 청소년들의 행동에 큰 영향을 주는 유명인의 경우 주류 광고 출연을 규제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중독정신의학회는 지난 7일 '국민 스포츠 스타가 나서서 술 권하는 대한민국'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김연아가 이제 갓 성인이 되자마자 맥주광고에 출연하는 것은 자칫 우리 사회, 특히 청소년음주의 허용적인 음주문화를 더더욱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중독정신의학회는 세계보건기구가 술을 발암물질로 지정한 건강유해물질이라는 점과 세계 선진 각국에서는 담배와 주류 등의 광고 및 스포츠 행사 마케팅 등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동아대 정희준 교수도 김연아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정 교수는 한 언론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현재 교생실습 중인 김연아가 교생실습 직전에 주류 광고CF를 찍고 학생들 앞에 서는 상황에 대해 질타했다.

그러나 팬들의 반응은 대조적이다. 팬들은 대체로 엄연한 성인인 김연아가주류 광고에 출연하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홍명보, 박지성 등 남성 스포츠 스타들이나 빅뱅이나 김수현 같은 하이틴 스타들이 주류광고 모델로 출연한 사례에 관해서는 별다른 문제제기가 없다가 유독 김연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이중적인 잣대라는 것.

김연아의 맥주광고 출연 논란과 관련, 이런저런 갑론을박이 이어지다가 논란이 어느 정도 수면 밑으로 가라앉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김연아의 교생실습이 도마 위에 올랐다.

연세대 심리학과 황상민는 지난 22일 CBS 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에 출연해 "성실이라 함은 정해진 것을 꾸준히 잘 실행한다는 것"이라며 "그런데 (김연아 선수가) 교생실습을 성실히 간 것은 아니다. 교생실습을 한 번 간다고 쇼를 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한 말"이라고 언급, 김연아의 교생실습을 '쇼'로 규정했다.

그는 이어 "교생실습은 그냥 고등학교 가서 구경하는 거 아니다"라며 "스포츠 스타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데 과도하게 특정 스포츠 스타를 영웅시하는 건 조금은 후진국적 행태라는 것은 생각해줘야 된다"
2012.07.16 10:00
주5일 수업 시행 “토요일에 뭐할까요?”
*자료출처: http://news.kbs.co.kr/tvnews/4321/2012/03/2451941.html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주 5일제 수업 시행후, 두 번째로 맞는 주말인 지난 10일 모습입니다.
평소처럼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나왔습니다.
운동장 한 켠에 어린 학생들이 말을 타고있습니다.
주말학교 과목으로 승마를 선택한 학생들입니다.
<녹취> " 이걸 당기면 말이 아플까요 안 아플까요 말에 주름이 생기면서 아프단 말이야"
말에 오르는 방법을 배운 학생들은 곧장 말을 탑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oo이는 이날 '독서토론논술' 과목을 들은 뒤 승마에 도전한 것입니다.
<인터뷰>ooo(초등5) : "평소에 못타던 말을 타니까 좀 더 재미있을 것 같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녹취> "올해도 대풍이요 내년에도 풍년일세"
학생들은 사물놀이를 통해 우리 가락의 멋과 아름다움은 물론 협동심도 배웁니다.
<인터뷰>강석진(초등 3년) : "장구도 치면요 소리가 크니까 기분 나쁜 것도 싹 사라져요"
<녹취> "다시 한번 시작. '센세- 오하이오 고자이 마스'라고 해요. 알겠습니까?"
집중해서 공부해야 하는 외국어수업, 학생들의 각오는 결연해 보입니다.
<인터뷰>홍나경(6학년) : "(놀토인데 놀고싶지 않아요?) 음 그래도 열심히 공부해야죠. 공부 안하면 안되니까요? (왜요?) 저 한테는 미래가 있으니까요. 꿈하고."
2012.07.16 10:00
학교폭력과 스포츠지도자
학교폭력이란 학교 안이나 밖에서 학생 사이에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略取)ㆍ유인, 명예훼손ㆍ모욕, 공갈, 강요 및 성폭력, 집단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ㆍ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ㆍ정신 또는 재산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학교폭력은 형벌의 대상으로 「형법」을 비롯한 형사법이 적용되고, 가해 행위의 동기와 죄질을 고려하여 「소년법」이 적용될 수 있으며, 학교폭력 피해자 보호 등의 전반적인 문제를 다루기 위해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 제정ㆍ시행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보호, 가해학생의 선도ㆍ교육 및 분쟁조정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의 피해학생은 가해학생, 그 감독의무자 및 학교 등을 상대로 손해(치료비 및 위자료 등)에 대한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은 언어·심리적 유형, 신체·물리적 유형 및 집단 따돌림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 언어·심리적 유형
· 언어적 모욕(누군가를 모욕하도록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것도 포함)
· 별명 부르기
· 험담하기
· 빈정거리거나 조롱하는 것
· 나쁜 소문 퍼뜨리기
· 위협적인 행동(여러 학생이 한 명의 학생을 향해 반복적으로 하는 윙크도 포함)
· 음란한 눈빛과 몸짓
· 행동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것
· 카페나 학교 게시판에 협박하는 글을 올리는 것 등
- 신체·물리적 유형
· 고의적으로 건드리거나 치는 등 시비 걸기
· 때리기 및 폭행(다른 사람에게 누군가를 때리게 하는 것도 포함)
· 장난을 빙자(憑藉)해서 때리거나 힘껏 밀치기
· 하고 싶지 않은 일을 강요하는 것
· 물건, 흉기 등을 이용해 상해를 입히는 것
· 돌 던지기
· 침 뱉기
· 돈이나 물건 등을 감추는 것
· 돈이나 물건 등을 빼앗는 것 등
- 집단 따돌림
· 고의적인 따돌림
· 사이버 폭력
※ 예: 게임아이템의 사기 또는 절도, 메일이나 모바일을 통한 반복적 협박 또는 비난 등
· 친구를 도우려는 행위를 막는 것
· 소지품을 버리거나 감추기
· 책상을 숨기는 것 등
2012.07.16 09:59
전문직 교사는 어떤 모습인가? 또한 전문직 코치는 어떤 모습인가?
1.전문직 교사는 어떤 모습인가?
2.전문직 코치는 어떤 모습인가?
첨부파일: 전문직교사는 어떤 모습인가.pdf 2012.07.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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